대구은행은 소규모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1일부터 300억원 규모의 'DGB희망나눔 중소기업대출제도' 시행에 들어갔다. 지원대상은 종업원 수 5인 이하, 타 금융기관 여신을 포함한 총여신 5억원 이하의 소규모 업체다. 현재 경영 상황이 어렵지만 지원 시 정상화가 가능하다고 인정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선정 업체는 3천만원 이내의 긴급운전자금 대출을 받을 수 있으며 8~10%의 연체이자가 면제된다. 대출이자는 현재 적용 금리의 50%까지 감면되며, 해당 업체에 무료 경영 컨설팅도 제공한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