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나 "원빈 때문에 눈물 글썽!"

다나 "원빈 때문에 눈물 글썽!"

천상지희 다나가 배우 원빈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다나는 '내가 좋아한 사람&나를 좋아한 사람'이라는 피켓 제목으로 말주머니를 써냈다.

다나는 "어려서부터 원빈을 너무 좋아했다"며 "지금까지 활동하면서 단 한 번도 만나 본 적이 없어 너무 보고싶다"고 전했다.

이어 "연예계 활동을 하면서 만날 날을 고대하며 다이어트까지 했지만 오빠가 입대하면서 만남은 이뤄지지 않았다"며 "오빠를 기다리기로 하고 군대에 보내드렸다. 그런데 군대에서 다리가 아프셔서 일찍 제대를 하셨다. 너무 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또한 이 날 다나는 붐과 이특의 '여보세요. 장난전화' 작은 코너에 원빈과 전화 통화가 됐다는 거짓말에 깜빡 속아 눈물까지 쏟아내 진정한 팬임을 입증했다.

한편 이 날 방송에는 '강심장' 100회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다나를 포함한 김장훈, 윤세아, 김현중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