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대경권연구센터가 4일 대구 달성군 테크노폴리스에서 준공식을 갖는다.
테크노폴리스 내 6만6천㎡ 부지에 지난 2009년 12월 착공한 ETRI 대경권연구센터는 연면적 9천725㎡의 연구1동(지하 1층, 지상 4층), 연구2동(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설립됐다.
앞으로 연구 집적시설과 개방형 R&D지원시설을 중심으로 지역의 우수 IT융합기술 기업을 발굴'육성한다.
대구시 곽영길 과학산업과장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우수 연구개발 인력과 기술이 지역의 중소기업과 결합한다면 대구가 미래 스마트 산업 분야의 메카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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