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천일의 약속 시청률 "19.2% 돌파! 월․화극 1위 자리 굳건히 지켜!"

천일의 약속 시청률 "19.2% 돌파! 월․화극 1위 자리 굳건히 지켜!"

SBS '천일의 약속' 시청률 20%를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천일의약속'은 19.2%의 시청률을(AGB닐슨 미디어 리서치)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월화극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연(수애 분)이 지형(김래원 분)에게 눈물로 파혼을 하지 말아달라고 호소했지만 지형은 서연의 간곡한 청에도 불구하고 마음을 돌리지 않아 향기(강유미 분)과의 결혼이 취소되는 상황이 벌어졌다.

특히 극 말미에 서연이 임신을 했을 수도 있다는 예고편이 공개돼 시청자들에게 천일의 약속이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한편 동시간대 MBC '계백'은 11.8%, KBS 2TV '포세이돈'은 8.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특히 '포세이돈'은 섬뜩한 반전 결말의 최종회로 시선을 모았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