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의과대 부속 구미차병원(병원장 조수호)은 최근 인공신장실을 증축, 이전하고 최신형 혈액투석 장비를 보강하는 등 투석환자들에 대한 의료서비스를 대폭 개선했다.
구미차병원에 따르면 최근 지역 거점병원 확충(격리외래, 격리중환자실) 증축 공사와 함께 증축한 인공신장실은 기존 224㎡이던 투석실을 302㎡으로 넓혔고, 최신형 혈액투석기 26대를 비롯해 환자 개인별 천정형 LCD TV를 설치하는 등 지역 최고의 혈액투석 시설을 갖췄다는 것이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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