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눈떠보니 우리집 현관 "너무 귀여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눈떠보니 우리집 현관 "너무 귀여워!"

일명 '눈떠보니 우리집 현관'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눈떠보니 우리집 현관'이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2~3살쯤의 한 아기가 현관에 옆으로 드러누워 잠을 자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게시자는 "어제 어린이집 동기모임 가서 요플레랑 우유 말아서 달리고, 2차 가서 김 선생이랑 한 잔 마셨는데 이 앙칼진 여인네가 내 기저귀를 만지더라고."라고 덧붙여 누리꾼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눈떠보니 우리집 현관'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 정말 너무 귀여워요!", "사진보자마자 빵 터졌어요! 너무 웃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3일 대구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가 민주당 김부겸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조사에 따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에 대해 깊은 사과를 표명하며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 6월 대구 아파트 입...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작업 중 구조물이 붕괴되어 7명이 부상하고 2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소방당국이 구조 작업을 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