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떠보니 우리집 현관 "너무 귀여워!"
일명 '눈떠보니 우리집 현관'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눈떠보니 우리집 현관'이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2~3살쯤의 한 아기가 현관에 옆으로 드러누워 잠을 자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게시자는 "어제 어린이집 동기모임 가서 요플레랑 우유 말아서 달리고, 2차 가서 김 선생이랑 한 잔 마셨는데 이 앙칼진 여인네가 내 기저귀를 만지더라고."라고 덧붙여 누리꾼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눈떠보니 우리집 현관'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 정말 너무 귀여워요!", "사진보자마자 빵 터졌어요! 너무 웃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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