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토끼 변신 "너무 귀여운 그녀!"
배우 박민영이 토끼로 변신해 화제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영광의 재인' 12회 분에서 박민영은 귀여운 토끼 인형 탈을 쓰고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12일 서울 신당동의 패션센터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박민영은 무게가 상당한 거대 토끼 인형 옷을 입고 촬영장에 등장했다. 박민영은 5시간 이상의 힘든 촬영을 이어감에도 불구하고 힘든 내색 하나 없이 밝은 모습을 보여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에 제작사 측은 "박민영은 절대 긍정녀 윤재인으로 100% 빙의 된 듯 최고의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며 "여배우로써 다소 힘든 장면도 전혀 주저하지 않고 연기하는 모습에 스태프들은 감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박민영의 미소만큼 윤재인을 제대로 표현해 주는 것은 없는 것 같다"며 "앞으로 천정명과 달달한 러브 모드를 이어갈 박민영의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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