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낙동강의 치수'이수 사업, 홍수 피해 예방, 생태환경 복원 등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제3회 낙동강사진 전국 공모전'을 연다. 공모 분야는 낙동강, 금호강, 신천 등 대구지역 강과 지천의 생태환경, 문화유적, 문화재, 전통 나루터, 습지, 철새 군락지 등을 테마로 한 사진이다. 자격 제한은 없으며 한 사람이 5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12월 5일부터 12일까지 한국사진작가협회 대구시지회에 작품을 내면 된다. 시는 이번 공모전에서 최우수작인 금상 1점을 포함해 모두 60여 점을 입상작으로 선정하고 그 결과는 다음 달 14일 한국사진작가협회 대구시지회 홈페이지(www.dgpask.net)를 통해 발표한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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