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장가 인사 '안녕 하세요' 대신 '장가 가세요!'
정준하를 장가보내기 위한 '장가 인사' 프로젝트가 화제다.
지난 26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은 "정준하가 배용준을 제치고 장가 가는 모습을 보고 싶은 스타 1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이에 노홍철은 "경쟁자를 생각하지 말고 기네스를 생각하라"고 말하는가 하면 하하는 "우리 교회에서는 형 때문에 집회까지 열았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유재석은 "시청자들이 오죽하면 그랬겠냐. 이제 우리가 나서야 할 때다"러며 "정준하씨와 마주치면 '안녕 하세요' 대신 '장가 가세요'라고 인사를 하자"고 장가 인사 프로젝트를 제안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장가 일찍 가셨으면!", "정준하씨 저도 꼭 마주치면 장가가세요라고 말 할 께요! 파이팅!"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 날 '무한도전'은 2012년 달력 만들기에 돌입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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