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연소리청은 2일 오후 7시 경주 서라벌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정경옥 가야금병창'을 연다. '영남땅에 핀 우륵의 향기-여섯번째 이야기'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국립국악원 민속단 국악예술감이자 다연소리청 대표인 정경옥 씨의 지휘 아래 정순임(판소리), 최우칠(고수), 유지숙(경기민요), 임종복(가야금병창), 장효선(경기민요), 이규용(고수)와 다연소리청 가야금병창단이 출연해 맥놀이와 가야금병창 신 민요 합주, 사랑무, 경기민요, 가야금병창, 판소리, 찬기파랑가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054)777-4240, 010-2501-3708.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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