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권 4개 대학이 6일 2012학년도 약학대학 신입생 원서접수를 마감했다.
영남대는 70명 모집에 370명이 지원해 5.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제약학전공은 일반학생 전형에서 6.03대 1, 경북지역대학출신 학업우수자 전형에서 3.5대 1로 마감했다. 약학 전공은 일반학생 전형에서 4.84대 1, 경북지역대학출신 학업우수자 전형에서 4.7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대구가톨릭대 약학대학은 50명 모집에 536명이 지원, 10.72대 1의 경쟁률로 마감했다. 지난해 8.8대 1보다 경쟁률이 상승했다.
계명대 약학대학은 30명 모집에 379명이 지원, 12.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난해 11.4대1(25명 모집)보다 경쟁률이 올랐다. 일반전형에서 약학과 14.3대 1, 제약학과 13.4대 1을 기록했다. 대구지역대학출신자 전형에선 약학과 10.4대 1, 제약학과 10대 1로 각각 나타났다. 지난해 신설된 계명대는 성서캠퍼스에 약학대학 건물을 신축 중이다. 경북대 약학대학은 30명 모집에 218명이 지원, 7.2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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