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증권'액티브퀀트 펀드' 출시

현대증권은 계량분석을 토대로 자산을 운용하고 장기 투자에 적합한 '현대 액티브퀀트 펀드'를 7일 출시했다.

이 펀드는 시장 급변에 따른 투자 실패를 최소화하기 위해 기업가치, 성장성 등 자료에 입각해 객관적으로 투자를 결정하는 상품이다.

장기적으로 상승 추세와 일시적인 조정·과열국면을 가려내 변동성을 낮추고 시장 수익률보다 다소 높은 성과를 추구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존 퀀트 펀드와 달리, 극단적인 시장 위험이 발생해 운용 모델이 제 역할을 못하게 되면 펀드매니저가 위험관리에 적극적으로 나서도록 설계돼 있다.

현대증권 관계자는 "장기 성과가 뛰어나 오랜기간 적립식 투자에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고객만족센터(☎1588-6611)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