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구보건소『대구시 보건업무 종합평가』최우수 기관 선정

북구보건소『대구시 보건업무 종합평가』최우수 기관 선정

대구 북구보건소는 대구광역시에서 실시한 "2011년도 보건업무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 되었다.

이번 평가는 대구광역시가 산하 8개 구․군 보건소를 대상으로 2011년 한 해 동안 추진한 보건행정, 응급의료, 약무, 한의약관리, 건강증진, 질병관리 분야 등 보건의료사업 업무 전반에 대하여 종합적으로 추진실태를 확인․점검했다.

북구보건소는 단문자 서비스 등 각종 민원편의 시책 발굴 추진, CS 교육을 통한 직원 친절 마인드 향상,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적극적 홍보, 맞춤형 방문보건사업의 확대 실시,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민간 금연클리닉 및 여성전용 금연클리닉 운영, U-헬스센터운영 등에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번 최우수 기관 선정으로 북구보건소는 대구광역시장의 기관표창과 더불어 소속 직원 1명이 우수공무원 표창을 받게 되었으며, 시상식은 오는 16일 대구광역시에서 열린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