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디풀과(Polygonaceae)
털여뀌(Polygonum orientale (L.) SPACH)의 전초
한해살이풀로 전체에 거친 털이 있다.
잎은 어긋나며 난형이고 통 모양이다.
꽃은 분홍색 또는 연분홍색으로 핀다.
열매는 수과로 5월에 맺힌다.
◆ 열을 내리게 하는데 쓰인다.
- 목안이 붓고 아픈데 쓰인다.
- 류마티스 관절염에 쓰인다.
- 혈압을 내리고 관상동맥의 혈류를 증가시켜 심근허혈을 개선시킨다.
- 열매는 볶아서 소화불량에 쓰인다.
신전휘 (사)대한한약협회 대구광역시지부장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