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욱열(52)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중앙회장은 20일 내년 19대 총선 구미을 지역 출사표를 던졌다. 이 회장은 "지역민의 소리를 듣고 섬기는 생활정치 위주의 민생정치를 하겠다"며 "신산업과 복지문화가 어우러진 고품격 융합도시 구미를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또 그는 "활력을 잃은 구미산단과 선산지역의 침체는 리더십 부족 때문"이라며 "20년간의 국회, 행정부, 시민단체, 정당, 학계 등을 거친 정책전문가로서 열정과 혼신의 힘을 쏟고자 한다"며 세대교체론을 강조했다. 이 회장은 대구 청구고를 졸업하고 숭실대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국회 보좌관을 시작으로 정치권에 입문한 뒤 이회창 대통령후보 특보단장을 지냈다. 강남대 행정학과 대우교수로 재직 중이다.
구미'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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