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이유, 백허그 귀신-미남 귀신-꼬질꼬질 아이유 귀신 "대박원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심장' 아이유 귀신본 경험담에 크리스마스 특집 호러분위기

'삼단고음' 아이유가 귀신을 본 경험담을 고백해 화제다.

20일 방송된 SBS TV '강심장'에서 아이유는 크리스마스 스페셜 분위기를 잔뜩 호러특집으로 만들었다.

아이유는 "'너와 나' 녹음 당시 작곡가와 말다툼으로 잠시 녹음이 중단됐고, 매니저가 아이유에게 잘해보자며 다독이다, 매니저가 녹음실로 들어가는 것을 확인했는데 아무도 없었다."며 녹음실에 있던 사람들이 아이유를 이상한 눈으로 봐라 봤다 말했다.

이에 매니저는 나와 다른 곳에서 나왔다"고 설명해 스튜디오 는 온통 호러특집 분위기로 고조되었다.

아이유는 또 "'좋은 날' 녹음 당시 숙소에서 잘 때 '사랑해'라고 귓가에 속삭이며 아이유에게 백허그 하는 귀신과 미남 귀신은 방문을 열고 들어왔다"며 "나를 보고 웃던 꼬질꼬질 아이유 귀신을 보고 소속사 사장님께 부탁해 집에서 생활했다"고 말했다.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3일 대구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가 민주당 김부겸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조사에 따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에 대해 깊은 사과를 표명하며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 6월 대구 아파트 입...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작업 중 구조물이 붕괴되어 7명이 부상하고 2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소방당국이 구조 작업을 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