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인영 여고생 시절, "청순한 모습"에 누리꾼들 반해

가수 서인영의 여고생 시절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서인영 여고생 시절'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이는 서인영이 17살 때 출연한 EBS 청소년 드라마 '학교이야기'를 캡쳐한 것이다.

사진은 흰색 교복 블라우스를 입고 어깨길이의 검은 생머리를 한 청순한 여고생 서인영을 담고 있다.

서인영 여고생 시절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인영 여고생 시절 완전 청순했네", "서인영 여고생 시절 은근히 포스있다", "서인영 여고생 시절부터 연기활동 했구나" 등의 반응과 관심을 보였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달 16일 미니앨범 '브랜드 뉴 엘리(Brand New ELLY)'를 발매하고 각종 음악 프로그램과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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