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서 여고생, 아파트 8층서 투신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서 여고생, 아파트 8층서 투신 사망

대구에서 한 중학생이 또래들의 괴롭힘을 견디지 못해 지난 20일 스스로 목숨을 끊은데 이어 여고생이 아파트에서 뛰어 내려 목숨을 끊는 사건이 또 발생했다.

25일 대구 수성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전 2시께 대구시 수성구의 한 아파트에서 이 아파트에 사는 여고생 L(15.1학년)양이 아파트 8층 계단 창문을 통해 밑으로 뛰어 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L양의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L양이 지난해부터 우울증 증세를 보여왔으며 지난 7월부터 2달 동안 지역의 한 병원에서 우울증 증세로 통원치료를 받아오다 최근 치료제 투약을 끊었다는 유족 등의 진술을 바탕으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