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몽골 진객 독수리 고령 찾아

겨울을 나기 위해 경북 고령군 개진면 들판을 찾아온 천연기념물 독수리가 26일 오전 힘찬 날갯짓을 하며 비상하고 있다. 독수리는 전 세계에 2만여 마리가 생존해 있으며 이 가운데 2천여 마리가 국내에 찾아오는 것으로 알려진 희귀 조류로 국제자연보호연맹(IUCN)의 적색 목록에 등록돼 있다. 독수리는 동물의 사체를 주 먹이로 삼아 월동하다 이듬해 3, 4월쯤 주 번식지인 몽골지역으로 다시 이동한다.

김태형기자 thkim2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3주 만에 소폭 하락하여 48.4%로 집계되었고,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지지율 간 격차는 오차범위 내로 좁...
중국 AI 스타트업 문샷이 공개한 거대언어모델 '키미 K3'가 미국의 고성능 모델에 근접한 성능을 보이며 국내 반도체주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대구 달성군에서 지난 18일 열린 '청년축제-달성워터스플래시'가 1만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으며, 무대에서 청하, 김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