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아지 미용 나쁜 예, 기발하지만...추워보이는 강아지들

'강아지 미용의 나쁜 예'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강아지 미용의 나쁜 예 vs 좋은 예'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몸 가운데에 하트 모양의 털만 남은 채 벌거숭이가 된 강아지와 얼굴 부분을만 남겨 놓고 털이 깎인 강아지가 있다.

덧붙여 게시자는 애완견 미용도구를 소개하며 미용 기술에 대해 설명했다. 애완견 털 자르기 도구로는 클리퍼, 컷 가위, 숱 가위 등이 있고 빗질 도구로는 슬리커 브러시, 핀 브러시, 일자 빗, 눈곱 빗 등을 소개하고 발톱깎이 도구, 귀 청소를 할 때 쓰는 집게인 겸자와 솜 등 다양한 도구를 설명하며 미용 기술을 설명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트모양 미용은 기발한데 추울듯", "한 겨울에 애들 털을 왜 저렇게 깎은건가요", "주인 잘못 만난 강아지"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 이사장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이 자진 사퇴한 것을 두고 이재명 정부를 비판하며,...
국내 개인 투자자들이 이달 들어 5개월 만에 반도체주 매도로 전환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 각각 5조2천120억원과 7조8천180억원...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최대로 1,200명이 접수를 하지 못한 수험생을 위해 14일부터 16일까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아일랜드에서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캐나다와의 무역 협정이 조만간 타결될 수 있다고 낙관적으로 언급했으나, 공식적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