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전하고 편안한 아기잠자리 범퍼침대, 공동구매 인기

안전하고 편안한 아기잠자리 범퍼침대, 공동구매 인기

아직 스스로를 보호할 줄 모르는 아기들은 작은 안전사고에도 상처를 입기 쉽고 큰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다. 그러나 많은 엄마들은 아기들이 잠에서 깨어있을 땐 주의를 기울이다가도 아기들이 잠자리에 들면 다소 안심하게 된다.

그러나 아기들은 잠을 자다가도 침대 밖으로 떨어지거나 침대 딱딱한 곳에 부딪치는 등 크고 작은 상처들을 입을 수 있다. 때문에 아기들의 안전한 잠자리를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범퍼침대다.

아기침대 전문쇼핑몰 베이비홀릭은 아기가 침대 밖으로 떨어지거나 충격을 완화시킬 수 있는 범퍼침대를 새로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베이비홀릭의 범퍼침대는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폭신한 원단으로 만들어졌으며 바닥 면과 측면 범퍼를 연결하는 부분이 지퍼가 아닌 벨크로 방식으로 제작되었다. 그 까닭은 지퍼식의 경우 고장이 잦을 뿐만 아니라 원단이 지퍼 사이에 끼어 찢어지거나 손잡이 부분이 녹이 슬어 아기에게 끼칠 수 있는 혹시 모를 위협에서 벗어날 수 있다.

베이비홀릭 관계자는 "아기들의 범퍼침대를 만들면서 일명 찍찍이라 불리는 벨크로 방식으로 보완하여 제작했다. 그 까닭은 지퍼는 틀어지거나 부식되어 긁히면 다치기 쉬울뿐더러 벨크로는 탈부착이 간단해 앞 뒤 간격 조절은 물론 세탁도 용이하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베이비홀릭 범퍼침대는 이러한 장점들로 인해 엄마들 사이에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데, 공동구매를 통하면 범퍼침대를 더욱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엄마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베이비홀릭은 알뜰한 엄마들을 위해 범퍼침대 공동구매를 실시하고 있다. 이 공동구매는 구매 인원 수에 따라 할인율을 차등 적용하는데, 2명만 모이더라도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아이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범퍼침대를 저렴하게 구입하고 싶다면 베이비홀릭의 범퍼침대 공동구매를 이용해보자.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