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년째 홀몸노인에 사랑의 김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유총연맹 울릉군지회 여성회

섬 지역 여성회원들이 앞치마를 두르고 고무장갑을 낀 채 사랑이 듬뿍 담긴 김장김치를 담그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자유총연맹 울릉군지회 여성회(회장 이필여'48) 회원들은 최근 김치 200포기를 담가 지역의 홀몸노인 가정과 경찰 전경대원들에게 나눠주었다. 이들은 20년째 매년 김장철이 되면 김치를 담가 군부대, 독도경비대 등에 전달해왔다. 김치를 전달받은 김숙(83'여'울릉읍) 씨는 "해마다 잊지 않고 맛있는 김치를 챙겨주어서 무척 고맙다" 고 말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