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졸지에 일등석, 이코노미석에서도 다리 쭉 뻗을 수 있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졸지에 일등석에 앉게 된 승객이 화제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졸지에 일등석'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은 미국 저가 항공사인 사우스 웨스트 항공 여객기에 탑승한 한 승객이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승객은 이코노미석을 예약했지만 운이 좋게도 앞 공간이 텅 비어있어 엉겁결에 일등석 자리처럼 넓은 공간을 확보하게 됐다.

덕분에 이 승객은 다리를 쭉 뻗고 편하게 지냈으며, 항공사측에서 미안하다며 공짜 맥주까지 주었다고 밝혔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일등석 갈 필요 있나요?", "혼자 다리 쭉뻗고 자면서 갈 수 있을듯", "그나저나 저 앞자리는 왜 없어진거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3일 대구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가 민주당 김부겸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조사에 따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에 대해 깊은 사과를 표명하며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 6월 대구 아파트 입...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작업 중 구조물이 붕괴되어 7명이 부상하고 2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소방당국이 구조 작업을 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