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류승백 대구의정회 부회장 대구 동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류승백(61) 대구의정회 부회장이 5일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지역구는 대구동을. 류 부회장은 "선거만 끝나면 바로 서울로 올라가 정착해 버리는 속칭 '무늬만 TK'는 완전히 퇴출시켜야 한다. 지역민들의 염원은 '토종 TK'만이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류 부회장은 또 "주민과 자주 대면하면서 소통하고 현안들을 함께 고민하여 해결방안을 마련하는 대표가 될 것"이라며 "개혁공천이 아닌 밀실공천으로 판단되면 무소속으로 출마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이어 "선대의 생활 터전이었고, 내가 살고 있고, 자자손손 살아갈 이 지역을 위해 마지막 봉사의 길을 택하고자 한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대구 계성중과 대구고, 육군3사관학교와 대구대 관광경영학과를 졸업했고 3, 4대 대구시의원을 지냈다.

최창희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간의 SNS 설전이 격화되고 있으며, 홍 전 시장은 국민의힘을 망친 '용병 세력'을 비판하고 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10일 전국적으로 강풍이 불며 경기 지역에서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강풍에 따른 신고가 512건에 달했다. 특히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3년 내 휴머노이드 로봇이 외과 의사를 대체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의대에 가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