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투명해지는 드레스, 친한 사람과 가까이 있으면 점점 투명해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투명해지는 드레스가 등장해 화제다.

최근 네덜란드의 한 예술가 단체는 '인티머시(Intimacy) 2.0 드레스' 라는 이름의 투명해지는 드레스를 공개했다. 투명해지는 드레스는 친한 사람과 가까이 있으면 점점 투명해져 시스루 드레스로 변한다.

네덜란드 출신의 디자이너 '단 루스가르드'가 이끄는 '스튜디오 루스가르드'의 프로젝트로 만들어진 이 투명해지는 드레스는 2009년부터 개발돼어 최근에 2.0버전이 왠성됐다.

전문가들에 의하면 '투명해지는 드레스'는 착용자의 심장박동이나 체열, 체액의 분비 정도를 판단한 센서가 드레스의 투명도를 바꾼다고 설명했다.

한편 투명해지는 드레스를 접한 누리꾼들은 "투명해지는 드레스 정말 신기해", "언제 입어야 하나요?", "누가 사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은 한동훈이 윤석열 전 대통령이 당원 게시판 사태의 배후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며, 이 ...
대구 지역은 만성적인 인구 감소와 청년층 감소로 주택 시장의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인구는 235만 명...
11일 경찰은 성추행 의혹을 받는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에 대해 조사를 진행했다. 장 의원은 지난해 11월 A씨를 성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