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준비" 통·리·반장도 줄사퇴
내년 총선에 대비해 통·리·반장들도 줄사퇴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전남도에 따르면 공직자 사퇴 마감시한인 12일까지 전남에서 사직한 통·리·반장 등은 모두 36명이다.
전체 3만7천478명 가운데 0.1%에 해당하는 수치로 향토예비군 소대장급 이상 간부 1명, 통·리장 6명, 반장 5명, 주민자치위원 24명이다.
이들은 모두 국회의원 선거 사무에 종사하기 위해 사직했다고 도는 밝혔다.
도의 한 관계자는 "사직한 곳은 조속히 충원해 행정 공백이 없도록 하고 사직하지 않은 통·리·반장 등은 선거운동에 관여하지 않도록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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