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효종 수입 공개, "뜨고 나니 100배 이상 증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그맨 최효종이 수입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효종은 지난 14일 KBS 2TV '연예가 중계'의 '게릴라 데이트'에서 "뜨고 나니 수입이 100배 이상 증가했다. 과거 수입이 제로였을 때 비하면 큰 차이가 난다"고 말했다.

이어 "각종 행사와 방송 섭외 요청이 쇄도하고 있어 인기를 실감한다"고 고백했다.

또한 최효종은 "강용석 의원의 고소 이후 인기가 더 많아진 것 아니냐"라는 질문에 "고소를 당하면서 인기가 높아진 것이 아니라 서서히 인기를 얻고 있었는데 고소가 불을 지폈다. 이런 얘기는 방송에서 처음 하는 것 같다"고 재치있게 답변했다.

최효종 수입 공개를 접한 누리꾼들은 "최효종, 구체적인 액수를 밝혀야지!", "강용석이랑 소주주 한 잔 해야되는거 아냐?", "최효종이 대세는 대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