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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마의 16세, 혼자만 비켜갔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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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42)의 과거 사진이 눈길을 끌고있다.

1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김혜수 마의 16세'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 글은 할리우드 아역배우들의 외모가 16세를 전후로 크게 달라지는 것과 달리 김혜수는 어렸을 적부터 변함없는 미모의 소유자임을 언급했다.

게재된 사진은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 자료화면으로 나온 김혜수의 데뷔 초 모습으로, 사진 속 김혜수는 지금으로부터 26년 전인 16세이다.

애띤 얼굴에 초롱초롱한 눈망울,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김혜수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감탄을 자아냈다.

'김혜수 마의 16세'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게 바로 굴욕없는 과거", "나 16세 때는...",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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