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혜수 마의 16세, 혼자만 비켜갔나봐!

배우 김혜수(42)의 과거 사진이 눈길을 끌고있다.

1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김혜수 마의 16세'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 글은 할리우드 아역배우들의 외모가 16세를 전후로 크게 달라지는 것과 달리 김혜수는 어렸을 적부터 변함없는 미모의 소유자임을 언급했다.

게재된 사진은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 자료화면으로 나온 김혜수의 데뷔 초 모습으로, 사진 속 김혜수는 지금으로부터 26년 전인 16세이다.

애띤 얼굴에 초롱초롱한 눈망울,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김혜수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감탄을 자아냈다.

'김혜수 마의 16세'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게 바로 굴욕없는 과거", "나 16세 때는...",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