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승기 여동생 언급, 화목하지만 "밖에만 나가면 쌩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승기의 여동생 언급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남매커플 고은아와 미르가 에피소드를 전하던 중 붐이 MC인 이승기에게 "승기 씨도 여동생이 있는데 오빠로서 잘해주느냐"는 질문을 했다.

이에 이승기는 "저희 집안 자체가 밖에 나가면 서로 모르는 척 한다. 가족들이 모두 TV에 노출되는 것을 꺼려한다"며 "특히 여동생 주변에는 내가 오빠인지 모르는 분들이 훨씬 많다.동생이 제가 오빠라고 거의 공개를 하지 않는 편이다"라고 여동생을 언급했다. 이후 "하지만 가족끼리 사이는 정말 좋다. 화목한 가정이다. 서로 많이 안아주기도 하고 그러는데 밖에만 나가면 다 모르는 사람이 된다"라고 전해 큰 웃음을 주었다.

이승기 여동생 언급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승기가 오빠면 난 벌써 다 소문냈을 듯", "밖에만 나가면 쌩하는 가족들 귀여워요", "이승기 여동생 궁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