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리 4개 병아리 "닭이 되면 어떨지 궁금하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다리 4개 병아리 "닭이 되면 어떨지 궁금하다"

다리가 4개 달린 병아리가 화제다.

최근 칠레 칠랸의 한 농장에서 다리 4개가 달린 기형 병아리가 태어났다.

이 병아리는 뒷 쪽으로 다리가 2개 더 있다.

농장 주인 카를로스는 "구경하는 사람은 많지만 누구도 기형 병아리를 사겠다고 나서진 않는다. 크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 잘 키워볼 생각"이라고 전했다.

이어 "아주 돈을 많이 준다면 마음이 바뀌어 병아리를 팔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닭이 되면 어떨지 궁금하다" "지구 멸망의 징조인가?" "돌연변이인가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