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성교 예비후보, 시민들과 트위터 토론회

대구 수성갑 서성교(49) 한나라당 예비후보는 1일부터 매일 오후 4시 트위터를 통해 시민들과 정책 토론을 한다고 밝혔다. '서성교의 달달한 오후 토크'로 이름 붙여진 정책 미팅은 1시간 동안 이어진다. 서 후보는 지난달 30일 기준 1만211명의 팔로워를 갖고 있는 파워 트위터리안으로 팔로잉 수는 1만1천227건, 멘션 수는 805건을 기록하고 있다.

서 후보는 "한나라당 비상대책위가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역량지수를 공천에 반영할 예정인 만큼 SNS를 통한 선거운동이 활성화될 것"이라며 "학교폭력 등 교육 문제, 도시철도 3호선 건설, 수성의료지구 활성화 등을 유권자들과 함께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