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누리당 부대변인 류길호, 대구 북갑

류길호(42) 새누리당 중앙당 부대변인이 6일 출마(대구 북구갑)를 선언했다. 류 부대변인은 "직장'주거'자녀교육'퇴직후 생계 등 각종 걱정에 시달리는 서민들의 불편한 마음을 해소하고 행복한 미소를 되찾아주기 위해 선거에 뛰어들었다"며 "서민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평범한 후보로서 지역민의 아픔을 대변하고,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겠다"고 했다. 또 "박근혜 위원장 밑에서 지도자의 역할에 대해 배웠고, 대구예산 국회 TFT 간사로서 국비 4조원 시대를 여는데 일조했다. 고향 대구의 발전을 위해 용감한 개혁에 나서겠다"고 했다. 2007년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 때 박근혜 후보 일정기획팀장을 지냈으며, 서상기 의원 보좌관 시절엔 한나라당보좌진협의회장을 맡았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