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을 앞둔 대학생들 10명 중 4명이 졸업식을 가지 않을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 취업 포털 사이트에서 졸업하는 대학생 37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졸업식에 가지 않겠다는 응답이 37.2%에 달했습니다.
응답자 중 44.3%가 귀찮아서라고 답했으며 취업이 되지 않아 사람들을 만나고 싶지 않아서라는 답변이 41.4%를 차지했습니다. 졸업식이 필요하고 참석해야 한다는 48.4% 생각보다 필요 없고 참석하지 않아도 된다가 51.6%를 차지해 졸업식에 참석하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을 더 많이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