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우 이미숙 전 소속사와 또 다시 법적분쟁 "17세 연하남과의 불륜?" 사생활 폭로로

배우 이미숙 전 소속사와 또 다시 법적분쟁 "17세 연하남과의 불륜?" 사생활 폭로로 이어져...

배우 이미숙이 전 소속사와 또 다시 법적분쟁에 휘말렸다.

오늘 15일, 이미숙의 전 소속사(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는 이미숙을 상대로 전속계약위반에 의한 손해배상 청구소송 항소취지변경신청서를 접수했다.

이미숙의 전 소속사(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는 "이미숙의 전속계약위반 사실과 위약 벌금 2억원을 인정하면서도 50% 감액한 법원의 판단은 잘못됐다. 서울고등법원에 3억원을 청구하는 항소장을 제출했다"고 항소장을 제출한 경위를 설명했다.

또한 "이미숙이 이혼 전 2006년 미국 유학생이던 17세 연하 남성을 만나 부적절한 관계를 맺다가 그 사실이 외부에 알려질 경우 간통피소는 물론 대외적 이미지 실추로 연예활동 중단이 불가피한 상황이었다", "연하남은 이미숙을 협박하기까지 했다. 이에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가 수천만원의 합의금을 줘야 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다시 소송에 휘말리게 된 이미숙은 연하남과의 부적절한 관계까지 드러나면서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지만 현재 이미숙 측은 전 소속사 측의 계약위반 주장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