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진향 "정규직 비율 높이면 인센티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진향(43) 민주통합당 대구 달성군 예비후보는 20일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비율을 높이는 기업에게 세제'금리 혜택 등 인센티브를 제공해 기업 부담을 줄여주는 것이 비정규직 문제 해결의 현실적인 방법"이라며 "기업과 노동자들이 윈윈할 수 있도록 법제화 방안을 연구하겠다"고 공약했다. 김 후보는 이날 한국노총 달성지부를 방문, 최창주 의장을 면담한 자리에서 "비정규직 노동자가 600만 명을 넘어선 상황에서 비정규직 문제는 국가적 차원에서 미룰 수 없는 엄중한 과제"라며 이같이 약속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