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스코건설 난치병 어린이 돕기 '사랑의 저금통'운영

포스코건설이 '사랑의 저금통'을 통한 성금모금 행사를 벌인다.

국내외 저소득층 난치병 어린이 병원비를 지원하기 위해 열리는 이 행사에는 포항, 광양, 인천 사무소를 비롯해 포스코건설의 전국 현장에서 근무하는 4천여 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한다.

포스코건설은 지난해 사랑의 저금통으로 모은 성금 1천400여만원을 저소득층 청소년 장학금 및 난치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의 병원비 등으로 사용했다.

글로벌마케팅실 장아론(30) 기사는 "선배, 동료들과 함께 십시일반 모은 동전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될 걸 생각하니 뿌듯하다"고 말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