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이 '사랑의 저금통'을 통한 성금모금 행사를 벌인다.
국내외 저소득층 난치병 어린이 병원비를 지원하기 위해 열리는 이 행사에는 포항, 광양, 인천 사무소를 비롯해 포스코건설의 전국 현장에서 근무하는 4천여 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한다.
포스코건설은 지난해 사랑의 저금통으로 모은 성금 1천400여만원을 저소득층 청소년 장학금 및 난치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의 병원비 등으로 사용했다.
글로벌마케팅실 장아론(30) 기사는 "선배, 동료들과 함께 십시일반 모은 동전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될 걸 생각하니 뿌듯하다"고 말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