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 딸 목마 "막내 딸 하퍼 목마 태우고 볼링장 나들이!"
영국의 유명 축구선수 베컴이 부성애를 과시해 화제다.
최근 영국의 유명 매체 '더 선'은 데이비드 베컴이 딸 하퍼를 목마에 태우고 있는 모습을 포착한 사진을 공개해 전세계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 베컴 가족은 아들 크루즈의 7번째 생일을 맞아 함께 볼링센터로 향하는 모습으로 막내 딸 하퍼를 목마 태운 베컴의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다.
한편 베컴 부부의 막내 딸 하퍼는 지난해 7월에 태어났으며 최근 엄마 빅토리와 베컴과 함께 뉴욕 패션위크에 참가하는 등 카메라에 자주 노출되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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