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베컴 딸 목마 "막내 딸 하퍼 목마 태우고 볼링장 나들이!"

베컴 딸 목마 "막내 딸 하퍼 목마 태우고 볼링장 나들이!"

영국의 유명 축구선수 베컴이 부성애를 과시해 화제다.

최근 영국의 유명 매체 '더 선'은 데이비드 베컴이 딸 하퍼를 목마에 태우고 있는 모습을 포착한 사진을 공개해 전세계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 베컴 가족은 아들 크루즈의 7번째 생일을 맞아 함께 볼링센터로 향하는 모습으로 막내 딸 하퍼를 목마 태운 베컴의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다.

한편 베컴 부부의 막내 딸 하퍼는 지난해 7월에 태어났으며 최근 엄마 빅토리와 베컴과 함께 뉴욕 패션위크에 참가하는 등 카메라에 자주 노출되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