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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인 줄 알았어요" 장난의 천재가 만든 주택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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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인 줄 알았어요" 장난의 천재가 만든 주택 화제

게재된 동영상 캡쳐 사진은 장난의 천재, 인터넷 속임수의 귀재 등으로 불리는 프랑스 출신의 '속임수 동영상 전문가'인 레미 가이야르의 최신 작품이다.

한 여성이 건물의 엘리베이터 홀에 도착해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른다.

버튼을 누르자 엘리베이터의 문이 열리자 깜짝 놀랄만한 광경이 펼쳐진다.

놀랍게도 엘리베이터 내부에 온갖 잡동사니가 놓여 있고, 누워 있던 한 남자가 졸린 눈을 비비며 여성을 신경질적인 눈초리로 바라보고 있기 때문이다.

당황한 여성은 뒷걸음질을 치고, 엘리베이터에서 나온 남자는 다른 엘리베이터로 쑥 들어간다.

바로 이 엘리베이터는 장난의 천재레미 가이야르 집이었다.

그는 달팽이 의상을 입고 도로를 기어가 거대한 교통 정체를 유발하고, '인간 스피드 측정기'로 변해 많은 운전자들에게는 고통을 준 바 있다.

하지만 그의 천재적인 장난에 네티즌들은 열광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의 인기는 "400만 명의 페이스북 친구가 있으며, 그의 동영상 조횟수가 10억 건이 넘는다"고 해외 언론들이 말했다.

레미는 신발 가게에서 일하다가 실직을 당한 후 여러 장난을 기록한 동영상을 인터넷에 올리면서 스타가 된 인물이다.

레미의 엘리베이터 집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번 놀러가고 싶다" "멋진 집이네요" "어떻게 저런 장난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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