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하라 사과 "B.A.P 5명 아니라 6명인데...죄송해요"

구하라 사과 "B.A.P 5명 아니라 6명인데...죄송해요"

그룹 카라 구하라가 SBS '인기가요' 진행 실수에 대해 사과했다.

구하라는 11일 사진이 진행을 맡은 생방송 SBS '인기가요'에서 멤버로 구성된 B.A.P에 대해 "비밀 연애를 하고 싶은 다섯 남자 B.A."라고 소개하는 실수를 저질렀다.

이에 11일 구하라는 자신의 트위터에 "B.A.P, B.A.P 베이비, B.A.P 팬들께 죄송하다"며 "5명이 아니라 6명인데 제가 실수를 했습니다. 앞으로는 더 조심 하겠습니다"라는 사과의 글을 올렸다.

구하라 사과 글을 본 네티즌들은 "구하라 사과, 괜찮다. 힘내라", "구하라 사과, 다음부터는 꼭 6명으로 말해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