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하라 사과 "B.A.P 5명 아니라 6명인데...죄송해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하라 사과 "B.A.P 5명 아니라 6명인데...죄송해요"

그룹 카라 구하라가 SBS '인기가요' 진행 실수에 대해 사과했다.

구하라는 11일 사진이 진행을 맡은 생방송 SBS '인기가요'에서 멤버로 구성된 B.A.P에 대해 "비밀 연애를 하고 싶은 다섯 남자 B.A."라고 소개하는 실수를 저질렀다.

이에 11일 구하라는 자신의 트위터에 "B.A.P, B.A.P 베이비, B.A.P 팬들께 죄송하다"며 "5명이 아니라 6명인데 제가 실수를 했습니다. 앞으로는 더 조심 하겠습니다"라는 사과의 글을 올렸다.

구하라 사과 글을 본 네티즌들은 "구하라 사과, 괜찮다. 힘내라", "구하라 사과, 다음부터는 꼭 6명으로 말해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