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사과 "B.A.P 5명 아니라 6명인데...죄송해요"
그룹 카라 구하라가 SBS '인기가요' 진행 실수에 대해 사과했다.
구하라는 11일 사진이 진행을 맡은 생방송 SBS '인기가요'에서 멤버로 구성된 B.A.P에 대해 "비밀 연애를 하고 싶은 다섯 남자 B.A."라고 소개하는 실수를 저질렀다.
이에 11일 구하라는 자신의 트위터에 "B.A.P, B.A.P 베이비, B.A.P 팬들께 죄송하다"며 "5명이 아니라 6명인데 제가 실수를 했습니다. 앞으로는 더 조심 하겠습니다"라는 사과의 글을 올렸다.
구하라 사과 글을 본 네티즌들은 "구하라 사과, 괜찮다. 힘내라", "구하라 사과, 다음부터는 꼭 6명으로 말해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얼굴없는 화가' 뱅크시, 정체 드러났나?…우크라이나서 발견된 그래피티가 단서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
봉화소방서, 영풍 석포제련소 현장 방문교육 실시
[지선 레이더]김재원 예비후보, 안동·봉화 전통시장 방문
김천·상주, 고향사랑 기부로 맺은 인연… 상하수도 기술 협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