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선 의원인 새누리당 박종근 의원이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공천에 탈락하고 무소속 단일화에 나섰던 대구 달서갑 박종근 의원이 여론 조사 경선에서 패배해 총선에 나서지 않기로 했습니다.
박 의원과 도이환 전 시의회 의장은 새누리당 공천에서 탈락해 탈당한 뒤 무소속 단일화를 위해 여론 조사를 벌여왔습니다.
하지만 여론 조사에서 도이환 전 의장에 비해 박 의원의 지지도가 10% 가량 뒤져 패배한 것으로 나타나자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박 의원은 "달서갑 지역의 지역 민심과 중앙당의 의사를 존중해 불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