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가톨릭대, 글로벌 라운지 개소

대구가톨릭대학교는 교내 '글로벌&다문화 라운지'를 교내 중앙도서관 1층에 조성하고 15일 개소식을 가졌다.

글로벌&다문화 라운지는 256.5㎡ 규모로, 내외국인 재학생과 교직원들이 원하는 시간대에 자유롭게 방문, 영어를 비롯한 다양한 외국어를 학습하거나 해외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외국어만 사용하고 한국어는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이 특색.(사진)

외국 영화 및 다큐멘터리, 위성방송, 정기간행물을 볼 수 있도록 대형 TV와 컴퓨터, 헤드셋 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영화, 다큐멘터리, 위성방송 관람 후에는 리뷰를 공모하거나 토론회를 개최해 시상도 할 계획이다. 멀티미디어 시설이 완비된 세미나실도 마련돼 있다.

대학 측은 재학생,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외국어 회화 프로그램, 발음이나 작문 클리닉 등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또 글로벌&다문화 라운지' 동아리를 구성해 외국어 학습을 활성화하고, 외국인 교원을 초청해 세미나도 열 계획이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