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심장' 2AM 진운 톱스타병에 걸려, 멤버들 "2AM 탈퇴하는게 아닐까 생각했다"

(사진.SBS)
(사진.SBS)

'강심장' 2AM 진운 톱스타병에 걸려, 멤버들 "2AM을 탈퇴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했다"

그룹 2AM 멤버 진운이 자신의 톱스타병에 대해 털어놔 화제다.

진운은 최근 SBS TV '강심장' 녹화에서 '남녀상렬지사' 특집으로 2AM, 박지윤, 유이, 이장우, 장영남, 김애경, 최지연 등이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이날 2AM 멤버 진운은 "솔로 음반활동과 더불어 최근 KBS 2TV 월화드라마 '드림하이2'의 주연을 맡게 되면서 톱스타병을 앓기 시작했다"고 고백했다.

진운은 이어 "톱스타병을 앓게 돼 2AM 형들과 잦은 다툼이 생기게 됐다"며 "심지어 나 때문에 매니저들까지 관둘 뻔 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2AM 멤버들 역시 "진운이가 2AM을 탈퇴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했다"고 말해 사태의 심각성을 짐작케 했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