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명재 "검증된 도덕성과 능력을 선택하는 선거"

박명재 포항 남․울릉 예비후보는 20일 오는 4․11 총선의 의미에 대해 "박태준 명예회장 작고와 지역중진의원 불출마로 인한 큰 정치적 공백, 그리고 이명박 정부 이후에 닥칠지 모를 반사적 불이익 등 포항․울릉에 급격한 정치적 환경변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치르지는 선거"라며 "따라서 이번 선거 의미는 정치적 공백을 메우고, 반사적 불이익을 차단․해소하면서 지역을 안정적, 발전적으로 이끌 수 있는 검증된 도덕성에 큰 능력과 경험을 가진 국회의원을 뽑는데 있다"고 피력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어 "포항발전의 중요한 분수령이 될 이번 선거는 이러한 의미 외에도 "지역 민심에 둔감한 정당에게 국회의원 한명을 더 뽑아주는 그런 무의미한 선거가 아니라 이번만은 시민이 진정한 주인으로서 선택하는 선거, 지역의 자존심을 바로 세우는 선거, 지역의 정치적 위기를 극복할 화합과 통합의 리더십을 선택하는 선거, 그리고 능력을 선택해 포항․울릉이 발전하는 선거가 되어야한다"고 강조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