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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어깨 통증 재발로 활동 중단...팬미팅 연기

김재원 어깨 통증 재발로 활동 중단...팬미팅 연기

배우 김재원이 어깨 통증 재발로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20일 김재원의 소속사 측은 "팬 미팅을 앞두고 팬 미팅에서 선보일 안무를 연습하던 중 이전에 다쳤던 어깨통증이 재발했다"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는 "당분간 치료에 열중할 예정다"고 밝혔다.

이에 김재원은 "예정됐던 팬들과 만날 생각에 많은 기대를 한 상태였는데 이런 일이 생겨 아쉬워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재원은 지난해 MBC 드라마 '나도 꽃' 촬영 직전 교통사고로 어깨를 다쳐 회전 힘줄 손상과 관절 인대 및 연골이 손상돼 수술과 함께 전치 12주 판정을 받고, 드라마에서 하차했다.

오는 24일부터 31일 계획했던 김재원의 팬 미팅은 잠시 연기됐다

김재원의 활동 중단 소식에 네티즌은 "김재원 활동 중단~안타깝네요" "기다린 만큼 좋은 일이 있겠지요" "속히 회복하세요" "김재원 활동 중단~내 마음이" "저희는 김재원을 기다립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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