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연숙 '나를 담음'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연숙 작
박연숙 작

윈도우 갤러리 박연숙의 '나를 담음'전이 5월 2일까지 대구백화점 본점 중앙계단에서 열린다. 작가는 '페르소나'를 주제로 작업한다.

인간이 사회의 일원으로 역할을 하는 과정에서 사회 구조에 따라 조금씩 다른 모습을 만들어낼 수밖에 없다. 내면에 은폐된 부분과 보여주고자 하는 부분은 분명히 대립적으로 존재한다. 작가는 인간이 가진 페르소나와 그림자의 양면적 측면을 부정적인 시각에서가 아니라 그 자체를 인간의 숙명, 그리고 인간의 특성으로 담담하게 바라본다. 053)420-8015.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