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연숙 '나를 담음'전

박연숙 작
박연숙 작

윈도우 갤러리 박연숙의 '나를 담음'전이 5월 2일까지 대구백화점 본점 중앙계단에서 열린다. 작가는 '페르소나'를 주제로 작업한다.

인간이 사회의 일원으로 역할을 하는 과정에서 사회 구조에 따라 조금씩 다른 모습을 만들어낼 수밖에 없다. 내면에 은폐된 부분과 보여주고자 하는 부분은 분명히 대립적으로 존재한다. 작가는 인간이 가진 페르소나와 그림자의 양면적 측면을 부정적인 시각에서가 아니라 그 자체를 인간의 숙명, 그리고 인간의 특성으로 담담하게 바라본다. 053)420-8015.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