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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우후이민 최고의 동안스타 1위 그녀의 나이는 "4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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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우후이민 최고의 동안스타 1위 그녀의 나이는 "44세"

중화권 배우 저우후이민이 최고의 동안스타로 꼽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6일 대시신문망은 대만 포털사이트가 중화권의 35세 이상 여자 연예인 가운데 절대동안이 누구인지를 두고 온라인 투표를 실시했다.

절대 동안 투표를 실시한 결과 저우후이민이 1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중화권 동안미녀로 꼽힌 저우후이민은 1987년 원조 아이돌 가수로 데뷔해 각종 드라마와 영화에서 청순한 매력과 매끈한 몸매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스타다.

그는 40세를 훌쩍 넘은 중년의 나이에도 키 168cm에 처녀 쩍 몸무게인 50kg을 변함없이 유지하고 매끄러운 도자기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저우후이민은 올해 44세임에도 여전히 빛나는 20대 외모로 1위에 등극 했다.

중화권 동안미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그래도 세월이 많이 지났긴 했나 보다", "나이 대에 비하면 탁월한 미모", "우리나라 배우들 상대로 실시하면 재밌겠다" 등 다양한 반응이다.

저우후이민에 이어 2위는 모델 겸 배우 린즈링, 3위는 영화 '천녀유혼'의 왕쭈셴이 차지했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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