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문화'장애인가정 6쌍 합동결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바르게살기운동영덕군협의회(회장 박대락)는 28일 영덕 마이웨딩에서 지역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 가정 사랑의 가정 만들기 무료합동 결혼식' 행사를 했다.

올해로 15번째 맞는 합동결혼식에는 다문화 가정 5쌍과 장애인 가정 1쌍 등 모두 6쌍의 부부가 하객들의 축복을 받으며 행복한 미래를 약속했다. 권영창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 협의회장은 주례사에서 "행복하고 사랑이 넘치는 화목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신랑신부가 모두 노력해야 한다"며 "여러분이 행복하게 살기를 모든 하객들과 함께 기원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