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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영화] 밀레니엄:제3부 벌집을 발로 찬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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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다니엘 알프레드손

출연 : 미카엘 뉘키비스트, 누미 라파스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1부인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과 2부 '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에 이은 밀레니엄 3부작의 결말에 해당하는 영화. 살해당할 뻔한 '리스베트'가 삼엄한 경비 속에 병원에서 깨어난다. 하지만 건강이 회복되면 그녀에게는 교도소로 이감되어 세 명을 살해한 혐의에 대한 재판을 받아야 하는 운명이 준비되어 있다. 그리고 그녀의 결백을 증명하려는 언론인 '미카엘 블룸키스트'의 노력과 '리스베트' 자신이 직접 녹화한 치부와 같은 더러운 비디오테이프를 증거로 제출해야 하는 상황을 맞이하게 된다. 마침내 결백을 증명하면서 가진 자들과 부패한 권력자들의 그늘에서 벗어나 이들을 파멸의 구덩이에 밀어 넣으려 하는 그들. 드디어 1부와 2부의 이야기가 하나로 전개된다. 상영시간 1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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