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 영화] 밀레니엄:제3부 벌집을 발로 찬 소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감독 : 다니엘 알프레드손

출연 : 미카엘 뉘키비스트, 누미 라파스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1부인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과 2부 '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에 이은 밀레니엄 3부작의 결말에 해당하는 영화. 살해당할 뻔한 '리스베트'가 삼엄한 경비 속에 병원에서 깨어난다. 하지만 건강이 회복되면 그녀에게는 교도소로 이감되어 세 명을 살해한 혐의에 대한 재판을 받아야 하는 운명이 준비되어 있다. 그리고 그녀의 결백을 증명하려는 언론인 '미카엘 블룸키스트'의 노력과 '리스베트' 자신이 직접 녹화한 치부와 같은 더러운 비디오테이프를 증거로 제출해야 하는 상황을 맞이하게 된다. 마침내 결백을 증명하면서 가진 자들과 부패한 권력자들의 그늘에서 벗어나 이들을 파멸의 구덩이에 밀어 넣으려 하는 그들. 드디어 1부와 2부의 이야기가 하나로 전개된다. 상영시간 147분.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이후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지지율이 사실상 동률을 기록했으며,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는 4%포인트...
대구교통공사(DTRO)의 수익성이 전국 6개 도시철도공사 중 최하위권으로 나타났으며, 요금 현실화율이 35.1%에 그쳐 운영비를 충당하기 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 본투표일인 지난 3일, 투표용지 부족으로 추가 송부가 이루어진 투표소가 140곳에 달하며, 이로 인해 2...
이스라엘은 8일(현지시간) 이란 본토에 대한 공습을 단행하며, 이는 이란의 이스라엘 미사일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나타났다. 이란은 이스라엘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