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홍선(53) 신임 경북 포항남부경찰서장은 8일 "시민과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직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한편, 변화하는 사회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치안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충북 영동군이 고향인 그는 포항제철고, 경찰대 행정과를 졸업한 뒤 경찰대학 10기로 임용돼 경북경찰청 사이버수사과장, 충북경찰청 영동경찰서장, 대구청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한 후 이번 포항남부서장에 취임했다.
"변화하는 사회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치안 행정을 추진하겠다"
정홍선(53) 신임 경북 포항남부경찰서장은 8일 "시민과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직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한편, 변화하는 사회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치안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충북 영동군이 고향인 그는 포항제철고, 경찰대 행정과를 졸업한 뒤 경찰대학 10기로 임용돼 경북경찰청 사이버수사과장, 충북경찰청 영동경찰서장, 대구청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한 후 이번 포항남부서장에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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