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 한국 청소년들, 독도·동해 표기 오류 찾아낸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의 청소년들이 독도를 일본 다케시마로 표기한 인터넷 웹사이트와 서적을 찾아내 시정하는 활동에 들어갑니다.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는 14일 오후 경북도청 강당에서 청소년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독도 홍보대사'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독도 홍보대사에 위촉되는 청소년은 전국의 반크 회원 7만명 중 서류전형을 통해 공개모집한 중·고교생과 대학생들입니다.

이들은 앞으로 독도·동해를 잘못 표기한 해외 웹사이트, 서적, 스마트폰 앱 등을 찾아내 수정하는 활동을 하게 됩니다.

반크의 박기태 단장은 국제사회에 확산되고 있는 독도·동해와 한국 역사의 오류를 조기에 발견하고 시정하기 위해 청소년들을 독도 홍보대사에 위촉했다고 말했습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